샤넬 코코크러쉬 반지 컬러 비교 & 추천 (웜톤, 쿨톤)




샤넬 코코크러쉬 컬러에는 옐골, 화골, 그리고 샤넬만의 독창적인 시그니처 컬러인 베이지 골드까지 크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샤넬 매장에서 직접 착용해본 후기를 남겨 볼게요!

코코크러쉬 컬러 비교

코코크러쉬 화이트골드는 웜톤인 제 손 위에 올려놓으니,

특유의 차가운 은빛이 은은하게 스며들지 못하고 반지 혼자 둥둥 뜨며 너무 강하게 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피부 톤과 살짝 겉도는 느낌이 아쉬웠습니다.

옐로우 골드는 샤넬 특유의 클래식한 아우라가 확실해요.

하지만 노란 기가 있는 피부 톤 위에서는 살짝 노란빛이 과하게 강조되어 보일 수 있겠더라고요.

마지막으로 베이지 골드는 일반적인 로즈골드처럼 너무 핑크빛이 도는 것도 아니고,

옐로우골드처럼 확 노랗지도 않은 로즈와 옐로우의 딱 중간 지점에 있는 아주 오묘하고 고급스러운 컬러감이에요.

웜톤 피부 톤을 은은하게 밝혀주면서 피부와 하나처럼 부드럽게 연결되는 게 단연 독보적이었습니다.

매장 가셔서 직접 손가락에 세 가지 컬러를 다 대보시면 왜 다들 샤넬의 베이지골드에 열광하는지 바로 공감하실 거예요.

데일리로 질리지 않고 차고 다닐 문신템을 찾고 계신다면 코코크러쉬 베이지골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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