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시기에는 면역력이 약하고 피부 장벽이 완전히 발달하지 않아 어떤 화장품을 발라주어야 할지 고민되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신생아 로션 대표 브랜드 아토팜, 쁘리마쥬, 제로이드를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생아 로션 비교
신생아 로션으로 가장 인기 있는 브랜드 BEST 3 아토팜, 쁘리마쥬, 제로이드 각 특징을 비교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아토팜 MLE 로션 | 제로이드 수딩 로션 | 쁘리마쥬 유기농 고보습 크림 | |
| 특징 | 독자 개발 MLE 피부 장벽 기술로 건강한 피부 보호막 형성 | 실비 청구 가능, 병의원 전용 제품 라인으로 입증된 안전성 | 유기농 인증, 100% 자연 유래 성분 사용 |
| 제형 및 발림성 | 부드러운 밀크 타입 로션으로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흡수됨 | 끈적임이 없고 수분감이 가득해 얇고 촉촉하게 펴 발림 | 유기농 특성상 약간의 하얗게 겉도는 현상이 있으나 두드리면 촉촉하게 흡수됨 |
| 추천 피부 타입 | 데일리로 무난하게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가꾸고 싶은 경우 | 소아과나 피부과 추천 제품이 필요할 만큼 민감한 피부 경우 | 화학 성분을 배제하고 천연, 유기농 성분으로 케어하고 싶은 경 |
자주하는 질문
Q. 신생아 때 로션과 크림은 둘 다 발라야 하나요?
봄이나 여름철, 혹은 아기 피부가 건강한 편이라면 로션 하나만으로도 데일리 보습이 충분합니다.
다만 겨울철처럼 건조한 계절이거나 아기 피부가 건조하다면, 로션을 넓게 펴 바른 뒤 건조함이 심한 부위에만 크림을 한 겹 더 레이어링 하여 보습막을 씌워주는 것이 좋습니다.
Q. 아기 얼굴에 태열이 올라왔을 때도 로션을 발라야 하나요?
태열이 올라오면 피부 온도가 높아지면서 수분이 빠르게 증발해 오히려 극도로 건조해집니다.
따라서 보습을 소홀히 하면 증상이 더 악화될 수 있습니다.
다만 유분기가 너무 많은 무거운 크림보다는 쿨링감과 수분감이 가득한 수딩젤을 먼저 발라 피부 온도를 낮춰준 뒤, 수딩젤이 흡수되면 로션을 얇게 덧발라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잠가주는 것이 좋습니다.
Q. 아기 화장품은 개봉 후 언제까지 사용할 수 있나요?
신생아 화장품은 방부제 성분이 최소화되어 있거나 천연 방부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성인 제품보다 유통기한이 짧습니다.
일반적으로 제품 뒷면에 표시된 개봉 후 권장 사용 기간을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