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명품 가방을 사려고 마음먹었을 때 가장 눈여겨보게 되는 브랜드가 바로 루이비통이죠.
유행을 크게 타지 않는 덕분에 오래 들어도 부담이 없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200~300만 원대 루이비통 입문백 4가지를 추천해 드릴게요!
루이비통 가방 BEST 4
알마 BB
명품 입문자들에게 첫 번째로 추천하는 루이비통 가방은 알마 BB입니다.
동글동글한 돔 형태의 쉐입으로, 탑 핸들로 들면 단정하고 크로스로 들면 귀여운 매력이 있습니다.
또한 각이 잡아져 있어 형태 변형이 적고, 의외로 가로 폭이 넉넉해서 지갑, 파우치, 차키까지 들어갑니다.
나노 노에
루이비통 나노 노에는 앙증맞은 복조리(버킷백) 형태의 디자인이에요.
미니 백이지만 위로 높이가 있어서 필수 소지품은 잘 들어갑니다.
또한 핸들과 크로스 스트랩이 탈부착 가능해서 다양한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하고, 무겁지 않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네오 노에 BB
루이비통 네오 노에 BB는 나노 노에보다는 조금 더 형태감이 잡혀있고, 넉넉한 수납을 원하는 분들이 많이 찾는 버킷백이에요.
미니백이 약간 작다고 느껴지는 보부상 입문자분들에게 추천하는 가방으로,
탑 핸들 스트랩과 숄더 스트랩을 바꿔 끼우며 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답니다.
나노 스피디
루이비통 나노 스피디는 스피디 고유의 보스턴 백 쉐입은 그대로 살리면서 비율만 미니멀하게 줄여놓은 디자인이에요.
작지만 스피디 특유의 통수납 덕분에 실용성이 좋습니다.
또한 스피디는 루이비통의 스테디셀러로 오랜 기간 들기에도 좋은 가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