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강원도 캠핑장 및 글램핑 BEST 4를 소개 드리려고 합니다. 가을은 캠핑이나 글램핑을 떠나기 좋은 시기죠, 특히 강원도에는 가볼만한 캠핑장과 글램핑이 다양한데요. 어떤 곳들이 가볼만한지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캠핑 글램핑 차이점
먼저 캠핑과 글램핑의 차이점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볼게요!
캠핑은 텐트나 장비를 직접 설치해서 야외에서 생활하는 야외 활동을 의미하는데요.
반면 글램핑이란 글래머러스와 캠핑의 합성어로, 기본적인 캠핑의 요소를 유지하면서도 호텔, 리조트나 펜션 수준의 편안하고 깨끗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급스러운 캠핑을 의미합니다.
즉 캠핑은 직접 모든 장비를 준비하고 설치해야 하지만, 글램핑은 텐트나 관련 캠핑 장비들이 없어도 즐길 수 있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평창 코뿔소 글램핑
첫 번째로 추천하는 강원도 캠핑장/글램핑은 평창 코뿔소 글램핑입니다. 코뿔소 글램핑은 텐트 없이도 갈 수 있는 곳으로, 강원도 글램핑을 찾고 계시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곳이에요.
코뿔소 글램핑은 많은 후기들에서 알 수 있듯이 별 구경하기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어요.
우리나라 특히 서울에서는 밤이 되어도 별을 보기 어려운데요, 평창 코뿔소 글램핑은 매일 밤 아름다운 별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코뿔소 글램핑은 해발 780m 고지대에 위치하고 있어 모든 객실에서 아름다운 뷰를 감상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별 구경 명소로 잘 알려진 만큼 코뿔소 글램핑에서는 망원경도 제공하고 있으며, 객실 타입에 따라 4인, 6인이 함께 묵을 수 있는 글램핑도 있어 아이들과 함께 가기에도 좋은 캠핑장입니다.
캠핑도 즐기고 별도 즐길 수 있는 코뿔소 글램핑으로 떠나보는건 어떨까요?
영월 예그리나숲 캠핑장
다음으로 추천하는 강원도 캠핑장은 영월군에 있는 예그리나숲 캠핑장입니다.
예그리나숲 캠핑장은 계곡을 낀 캠핑장으로, 특히 여름에 가면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가족 단위로 다녀오기에도 좋은 캠핑장입니다.

강원도는 다른 지역들에 비해 여름에도 시원한 편이라 여름에 갈만한 캠핑장으로 더욱 추천 드리고 싶은 곳이에요.
예그리나숲 캠핑장은 캠핑장 기본 시설 외에도 회의실과 오락실, 노래방, 당구, 농구를 할 수 있는 곳도 마련되어 있는데요,
텐트를 설치할 수 있는 사이트 외에도 펜션도 운영 중이라, 회사 워크샵이나 동호회 모임 등 단체 모임으로 다녀오기에 좋은 강원도 캠핑장입니다.
춘천 월송리 캠프 & 글램핑카라반
다음으로 추천하는 곳은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월송리 캠프 & 글램핑카라반입니다.
월송리 캠프 & 글램핑카라반은 글램핑과 카라반 두 가지 객실 타입이 있어, 텐트 없이 글램핑하러 가기 좋은 곳이에요.

또한 월송리 캠프 & 글램핑카라반은 자쿠지가 있다는 점이 특징인데요.
일반적으로 월풀이나 수영장이 포함된 펜션을 가려면 가격대가 높은 편인데, 이 곳 월송리 캠프에 자쿠지가 포함된 글램핑은 10만원 후반대부터 가격대가 시작되어 좀 더 가성비 좋게 힐링 할 수 있는 곳입니다.
글램핑은 텐트나 캠핑 장비 없이도 야외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데, 자쿠지까지 포함되어 있다면 더욱더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을텐데요. 강원도 춘천으로 글램핑을 떠나보는건 어떨까요?
원주 진밭골향기 캠핑장
다음으로 추천하는 강원도 캠핑장은 원주시에 위치한 진밭골향기 캠핑장입니다.
진밭골향기 캠핑장은 영동고속도로 문막IC에서 7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다른 강원도 캠핑장이나 글램핑들에 비해 서울, 경기도와 가깝다는 것이 장점이에요.

원주 진밭골향기 캠핑장은 동계 장박이 가능한 곳으로, 동계 장박 가능한 강원도 캠핑장을 찾고 계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또한 진밭골향기 캠핑장은 4인 기준 1박에 40,000원으로 가격대도 저렴해서 가성비 좋은 캠핑장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이 곳 캠핑장에서는 텐트 대여도 가능해서, 텐트가 없더라도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캠핑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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